소개팅 어플 회사의 명치꽂는 팩폭
2020-01-12 뉴스톡
오프라인에서 이성을 만나기 힘든 사람들이 편하게 이성을 만나기 위해 사용하는 온라인 어플들이 있다. 이런 소개팅 어플을 사용하닥 자신이 매칭이 잘 되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면 문제를 자신의 조건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어플측이 이상하다고 이상하게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래 소개팅 어플 후기를 보자.
한 소개팅 어플의 리뷰 창이다. 사람들이 여자 1명에게 100명의 남자가 호감을 표시한다. 결제를 하자 갑자기 날아오던 호감 표시가 뚝 끊겼다 등 어플측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어플측에서는 리뷰 작성자의 조건을 들먹이며 묵직하게 팩트를 때려버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고객 명치를 때려" "사업, 장사 하면서 제일 바보같은 사람이 고객이랑 싸우는 사람이지" "휴 조커 마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