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1기 아가들 최신근황

2020-01-12     뉴스톡

아빠는 보통 아이들과 시간을 잘 보내기 힘들 그런 사람들로 미디어에서 묘사된다. 어쩔 수 없다 보통 가장의 책임을 지고 돈을 벌어오는 역할을 아버지가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이들과 아버지가 보내는 시간이 적다는 것을 공략한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는 아이들과 아버지의 케미로 이후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적잖은 영향을 줬다. 하지만 아이들이 빠르게 크는 만큼 출연자들의 하차와 합류가 반복되는 와중 1기 출연자들의 부쩍 자란 모습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줬습니다. 과연 1기 출연자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탁수,
지아
윤후
성준,
김성주

부쩍 자라버린 아이들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민국이 왜 벌써 30대 같지ㅋㅋ" "아빠 유전자가 진짜 강하구나" "후는 진짜 몸만 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