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죽이는 강도 수배지
2020-02-16 뉴스톡
많은 범죄들이 있습니다. 한국은 치안이 좋아 대부분의 범죄자들이 바로바로 체포되는 편이지만 경찰의 추격망을 피해 도망다니는 범죄자들도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잡기위해 cctv 혹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몽타쥬를 만들어 죄명과 특징등을 적어 배포합니다.
최근 온라인에 올라온 한 남성의 수배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됐습니다.
강도의 특징에 너무 적나라하게 직업이 없어보이는 인상이라고 팩트폭력을 날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누리꾼들이 해당하는 눈물겨운 특징을 누리꾼들은 "내 민증사진이 왜 저기에" "이제 밖에 못나가겠다" "여긴 수배범들이 득실득실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