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놀라는 한국버스 정류장의 기능

2020-09-24     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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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가게 되면 자신의 차가 없거나 교통 규칙이 달라 간단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곤 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방문해도 마찬가집니다. 게다가 한국은 대중교통 환승 혜택도 좋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습니다.

 

최근 외국인들이 한국 버스 정류장에서 놀라는 특이한 기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기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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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능은 바로 버스 타기 전 카드의 잔액을 확인하는 특별한 기능입니다. 버스에 탔을 때 잔액이 부족해 버스를 놓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이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도 몰랐던 꿀팁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나 10년 만에 처음 알았어" "외국인이 놀라는 게 아니라 한국인이 더 놀랄 듯" "근데 저기에 손 안 닿는 사람이 더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