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제일 어이없게 죽은 사람
2020-12-28 뉴스톡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인생 등을 적어놓은 책인 성경, 단순히 종교적인 서적이 아니라 책을 읽다 보면 과거의 사건 등도 적혀있어 생각보다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성경 속에는 몇 가지 어이없는 죽음이 존재합니다. 과연 가장 어이없는 죽음은 어떤 것일까요?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아 바닥에 사정을 했다가 신의 분노를 사 죽은 오난, 이후 생식 목적이 아닌 사정행위를 오난의 이름을 따 오나니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솔직히 제일 어이없는 건 대머리 놀라다가 죽은 거 아닌가?" "가끔 성경 보면 신이 쪼잔하다는 생각이 들어" "와 이게 진짜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