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인스타그램 통해 뽀뽀 애원하는 집사 모습 보여줘
24일 게재된 인스타그램 속 시크한 반려묘 '유원' 공개
2020-08-25 뉴스톡
배우 장나라가 반려묘인 '유원'이가 뽀뽀를 받아주지 않는다며 서운하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24일 공개된 사진에서 장나라는 반려묘에게 뽀뽀를 하고 있지만 반려묘는 관심없다는 듯이 시큰둥한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오래된 사진. 저 때는 받아줬는데ㅜㅜ 유원이 변했다"라며 올려진 사진 속에 장나라는 반려묘에게 뽀뽀를 애원하는 영락없는 집사의 모습을 보였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우리집 고양이도 뽀뽀만 하면 싫어해서 서운하다", "장나라같은 대스타도 고양이 앞에서는 그저 한낱 집사에 불과", "고양이는 하고싶은 거 다 해도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