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상 향수 사업 하고 있다...외제차 가득한 근황 화제
2020-09-14 뉴스톡
조원상 향수 사업 하고 있다...외제차 가득한 근황 화제
6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1990년대 활동했던 혼성그룹 자자가 대표적인 히트곡 '버스 안에서'를 불렀다.
자자의 유영과 조원상은 먼저 김정미와 권용주가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김정미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권용주는 수영 코치 일을 하는데 도쿄 올림픽을 앞둔 상황이라 오지 못했다는 것.
이어 자신들의 근황도 전했다. 조원상은 현재 향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유영은 대학교에서 K팝 학과 강의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조원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외제차 사진을 보였다.
사진 속에서는 고가의 외제차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어 그의 직업을 궁금케 했다. 다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는 조원상이 고급스러운 향수를 공개했다.
이를 본 그의 지인은 "이것도 니네 회사에서 파는 거냐"라고 물었고 조원상은 이에 "파는 거다"라고 답했다. 조원상은 현재 향수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