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55회. 문을 부술 듯이 두들기다가 덩치 큰 제가 내리니까 꼬랑지를 내리네요.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도망갑디다.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습니다! 6555회. 문을 부술 듯이 두들기다가 덩치 큰 제가 내리니까 꼬랑지를 내리네요.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도망갑디다.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습니다! 2022-08-17 뉴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