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하차, 정수빈 ‘트롤리’ 합류 현장은?
2022-12-20 뉴스톡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트롤리’에 하차하게 된 가운데 정수빈이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정수빈은 지난 15일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좌도 아닌 우도 아닌, 중도 부부에 찾아가는 의문의 불청객 김수빈 역을 맡았다. 어떤 비밀을 가지고 찾아가는지 첫 방송에서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수빈은 당초 캐스팅됐던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하면서 급히 투입됐다. 그는 “가장 늦게 합류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선배님들을 만났다. 이보다 좋은 현장이 있을까 싶었다. 스태프분들도 최고였다. 함께하는 동안 행복했다”고 말하며 현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5월 오전,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를 3번 이상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출근길 일대에서는 정전, 신호 마비 등 혼란이 빚어졌고 일부 매장의 경우 영업에 지장을 보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