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나한테 잘해주는 거야?(feat 썸)

2020-03-12     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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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랑을 제대로 시작하지 않은 간질간질한 단계를 부르는 말인 썸,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아직까지 확신이 없어 연애를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최근 썸을 타는 대학생들의 카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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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을 호의나 관심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신천지라고 물어보는 여학생.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솔직히 주작 같은데 웃겼다" "아니 결론이 왜 저래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