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뻘 택시기사 무참히 폭행한 문신충 해군 중사, 한문철이 개빡쳐서 신상 공개했다
아빠뻘 택시기사 무참히 폭행한 문신충 해군 중사, 한문철이 개빡쳐서 신상 공개했다
2023-07-18 뉴스톡
지난 13일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20대 해군 중사의 60대 택시 기사 폭행’ 이라는 충격적인 제보가 방송되어 많은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굉장히 취해 보이는 젊은 해군 중사 A씨는, 본인이 살고 있는 해군 관사로 목적지를 말한 후 택시 안에서 행패를 부리기 시작한다. 혼자 욕설을 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제정신이 아닌 모습을 보이던 그는 이내 창 밖으로 침까지 뱉었다.
60대 택시기사 B씨 또한 이 모습을 지켜보며 불안해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손님을 모셔야 했기에 운행을 계속했다. 하지만 이내 해군 중사의 추태는 B씨에게도 이어졌다.
B씨에게 시비를 걸기도 하고, 갑자기 욕설을 하기도 하는 등 관사로 가는 7분 동안 B씨는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