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 10명 중 6명, 팬데믹 이후 건강관리 우선순위 바뀌어… 라이프스타일 관리가 중요

국내 소비자 10명 중 6명, 팬데믹 이후 건강관리 우선순위 바뀌어… 라이프스타일 관리가 중요

2023-07-19     뉴스톡
허벌라이프,

팬데믹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관리 우선순위가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APAC) 11개국 각 500명씩 총 5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 10명 가운데 6명은 팬데믹 이후 건강관리의 우선순위가 바뀌었다고 답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은 APAC 평균보다 본인의 건강 상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낮았다. 본인 건강 상태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39%로 조사 대상 11개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고(평균 62%), 정신 건강 상태가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7%(평균 36%), 신체 건강 상태가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17%(평균 29%)에 그쳤다.

국내 소비자들은 팬데믹 이후 건강관리의 최우선순위로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올해 달성하고 싶은 건강 관련 목표로는 ‘정상적인 면역 기능 형성’, ‘전반적인 건강 상태 개선’, ‘수면의 질 개선’, ‘운동량 증가’의 순서로 답변했는데, 정상적인 면역 기능 형성이라고 답변한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11개국 중 일본과 베트남, 한국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