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몸매로 유명한 여의사 유튜버 “수 억원 빚 때문에 상상도 못할 생활했다”

미친 몸매로 유명한 여의사 유튜버 “수 억원 빚 때문에 상상도 못할 생활했다”

2023-07-21     뉴스톡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개원 후 6녀간 돈에 쪼들렸던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19일 이수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치과의사 빚 6억 은행에서 독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을 진행중이던 이수진은 “치과의사로서 되게 기쁘고 자랑스럽고 자존감이 올라갔던 순간이 많지만, 어떨 때 생각하면 너무 고통스러웠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뒤이어 이수진은 일을 하면서 돈을 엄청 잘 벌 때도 있었지만 진짜 못 벌 때도 있었고, 힘들 때는 1년 동안 옷을 사지도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잘나가면 그게 영원한 줄 안다. 영원히 돈이 쏟아진다고 착각한다. 저도 그런 착각을 한 적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며 “너무 일이 잘 풀리고 돈이 잘 들어오면 ‘이상하다 안 좋은 게 오겠구나’라고 생각한다. 안 좋을 때를 대비해서 저축하고 돈을 불리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