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가 인생을 걸고 고친 시골집" 동네 폐가였던 4천만 원 대 시골집 "젊은 남자가 인생을 걸고 고친 시골집" 동네 폐가였던 4천만 원 대 시골집 2023-07-24 뉴스톡 처음에는 사실 아까 제가 사진을 보여 드렸다시피 정말 사람 발디디기도 힘든 집이었는데... 완공되고 나서 왔을 때 이게 정말 내가 처음에 산 집인가 싶기도 하고... 아래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