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욕 먹이는 행위” 초등 남녀 교사 교실에서 벗고 즐기다 딱 걸렸다

“서이초 욕 먹이는 행위” 초등 남녀 교사 교실에서 벗고 즐기다 딱 걸렸다

2023-07-24     뉴스톡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25세 여교사 사망 사건에 대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문제를 저지른 초등교사들의 일탈 행위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재조명되며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교실에서 성관계를 맺은 초등 남녀 교사의 행위가 다시 비난을 받고 있다.


얼마 전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모 초등학교에 재직 중이던 30대 남자 초등교사 A 씨와 30대 여자 초등교사 B 씨는 교실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가 동료 교사에게 발각돼 논란이 됐다.

 

이들은 일을 저질렀을 당시 모두 기혼 상태였다. 하지만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내연관계를 끊지 못하고 오랜 기간 불륜을 이어오다 지난해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