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신상 공개된 40대 여성 탈덕수용소, 새 유튜브 채널 개설해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
얼굴, 신상 공개된 40대 여성 탈덕수용소, 새 유튜브 채널 개설해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
2023-07-26 뉴스톡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던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가 소속사 스타쉽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가운데, 탈덕수용소 운영자 40대 후반 여성 박 모 씨가 새 유튜브 채널 입덕수용소를 개설해 이상한 말을 남겼다.
앞서 탈덕수용소 운영자 40대 여성 박 모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소를 당한 후 읍소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사과문에서 박 씨는 자신의 실명 등 신상 정보를 밝힌 후 탈덕수용소를 통해 허위사실로 저격한 연예인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연예인들에 대한 긍정적인 콘텐츠를 생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럼에도 대중들의 시선은 따갑다. 그간 탈덕수용소가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허위 콘텐츠를 생산해 피해를 끼쳤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