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탈덕수용소, 장원영한테 고소 당하고 인생 망하기 직전

유튜브 탈덕수용소, 장원영한테 고소 당하고 인생 망하기 직전

2023-07-26     뉴스톡

방탄소년단(BTS) 뷔, 아이브 장원영, 배우 남주혁 등 각종 아이돌, 연예인들에 대해 허위사실 루머 콘텐츠를 생산해 논란이 됐던 ‘사이버 렉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가 고소당했다.


25일 아이브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신상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를 확보해 끝까지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타쉽은 “당사는 2022년 10월 고질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 징역 6월, 취업 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선고받게 한 바 있다”며 “2022년 11월부터는 법무법인 ‘리우’를 통해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과 해외에서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