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이라 불린 유명 여배우, ‘불륜 인정’ 내연남과 러브레터도 발견
국민 여동생이라 불린 유명 여배우, ‘불륜 인정’ 내연남과 러브레터도 발견
2023-07-26 뉴스톡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미슐랭 1스타 유명 셰프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레터 내용이 공개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은 지난 14일 히로스에 료코와 내연남 도바 슈사쿠의 교환 일기의 내용을 모두 공개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고급 호텔 엽서에 자필로 “이런 식으로 진심으로 부딪치고 서로 요구하고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은 처음일지도 모른다”, “당신을 진심으로 깊게 원하고 있다”,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한다” 등 열렬한 사랑을 표하고 있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두 사람은 같은 노트에 번갈아 편지를 쓰는 러브장 형식의 교환 일기도 주고받았다. 여기서 히로스에 료코는 도바 슈사쿠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