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순, 강남구 30대 여성 관련된 ‘끔찍한 범행’에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남순, 강남구 30대 여성 관련된 ‘끔찍한 범행’에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2023-07-26     뉴스톡

아프리카 BJ남순과 관련된 일명 ‘남순 왁싱샵 살인사건’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남순이 홀로 왁싱샵을 운영하는 30대 여사장의 정보를 영상에서 밝혀 한 남성이 가게를 찾아서 여사장을 살해한 사건이다.

범인은 경찰에 잡힌 뒤 남순의 방송을 보고 범행을 계획했다고 직접 밝혔다. 해당 소식에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사건 발생은 이렇다. 2년 동안 무직으로 살면선 600만 원 가량의 빚을 진 30대 남성 A씨는 남순이 서울 강남의 한 왁싱샵을 찾아가 제모 시술을 받는 영상을 봤다. A씨는 영상을 보게 된 이후 왁싱숍이 30대 여성 B씨가 홀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게 주소와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아낸 뒤 7월 5일 손님으로 가장하여 찾아가 40분 동안 왁싱 시술을 받았다.

 

A씨는 이후 B씨가 뒤돌아있는 틈을 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찌른 뒤 협박하여 체크카드와 휴대전화를 빼앗았고, 샤워를 한 뒤 나와 B 씨가 아직 숨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한 후, B씨를 묶은 뒤 강간을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 그리고 결국 다시 한 번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