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면세점에 ‘서울패션위크 전용관’ 개관
국내 최대 면세점에 ‘서울패션위크 전용관’ 개관
2023-08-25 뉴스톡
국내 최고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송파구 올림픽로 300)’에서 ‘서울패션위크’ 오프라인 전용관(8층)이 8월 1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서울패션위크 전용 매장은 도쿄 긴자점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시는 8월 기준 일평균 14만 명이 방문하는 롯데월드타워몰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인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K-패션을 대표하는 ‘서울패션위크’ 전용관이 문을 연 만큼 우리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패션위크’는 K-패션의 글로벌 브랜드 제고와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는 패션 축제이자 비즈니스의 장으로 연 2회 개최하며 오는 9월 5~9일 5일 동안 DDP(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2024 S/S 시즌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패션위크’ 전용관은 서울시와 롯데면세점이 협력해 운영한다. 시는 전용관 매장 조성, 입점 브랜드 관리, 홍보를 지원한다. 롯데면세점 측은 입점 브랜드 선정, 기획전을 통한 브랜드 판매 지원 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