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닮았으면 얼마나 이쁠까" 현빈♥손예진 8개월 아들 사진 살짝 공개했다
"두 사람 닮았으면 얼마나 이쁠까" 현빈♥손예진 8개월 아들 사진 살짝 공개했다
2023-08-29 뉴스톡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귀여운 손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25일 손예진은 아들 손을 고양이 발과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아들의 귀여움에 손예진은 입을 막고 눈을 가리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습니다. 이 사진을 본 동료 배우 송윤아는 "꺄! 어쩜 좋아~ 이모가 너무 보고 싶어"라는 댓글로 반응했습니다.
네티즌들 역시 이 사진에 열광하여 "분명 엄마 아빠의 미모와 눈빛처럼 될 거야. 얼마나 이쁜지 설레게 기다리고 있어", "너무 귀엽다 진짜 작고 소중해", "손 사진만 봐도 랜선 이모는 너무 행복"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