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기사'가 충격 받았다는 QR코드 찍고 타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배달 기사'가 충격 받았다는 QR코드 찍고 타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2023-08-31     뉴스톡

하지만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 부작용도 있다.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노년층들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믿을건내몸뿐'에 "요즘 흔한 건물 출입 방법"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배달 기사는 엘리베이터를 탄 뒤 당황했다. 엘리베이터 내 버튼을 눌렀는데 눌리지 않아서다.

 

 

이 엘리베이터는 호텔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아니다. 그렇다 보니 카드를 찍는 시스템도 아니다. 알고 보니 이곳에 있는 엘리베이터는 'QR코드'를 발급해야만 이용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