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이 '목숨' 걸고 횡단보도에서 하는 충격적인 신종 '민식이법 놀이'
요즘 아이들이 '목숨' 걸고 횡단보도에서 하는 충격적인 신종 '민식이법 놀이'
2023-08-31 뉴스톡
이른바 '민식이법' 실행 이후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은 운전자들에게 공포의 구간이 됐다. 아무리 조심해도 불쑥불쑥 아이가 튀어나오는 탓에 규정속도(30km/h)보다 더 낮은 속도로 달리는 일이 부지기수다.
운전자들이 겁을 먹자 아이들의 도 넘은 장난도 이어지고 있다. 스쿨존에 접어든 차를 향해 뛰어드는 모션을 취하거나, 가까이에서 진짜로 뛰는 경우가 포착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어버린 장난이 횡행하고 있어 운전자들에게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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