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화 원피스, 나미역 배우 신체 노출 장면에 팬들 역대급 반응 중이다

실사화 원피스, 나미역 배우 신체 노출 장면에 팬들 역대급 반응 중이다

2023-09-04     뉴스톡

지난달 31일 공개된 넷플릭스 실사 드라마 원피스가 우려 속 반전 호평을 받은 가운데, 등장인물 중 특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나미역 배우 ‘에밀리 러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 주인공인 몽키 D. 루피역은 ‘이냐키 고도이’가 맡았고 롤로노아 조로는 일본의 유명배우 ‘아라타 마켄유’가 요리사인 상디는 ‘태즈 스카일러’, 우솝은 ‘제이콥 로메로 깁슨’이 맡았다.


‘원피스’는 일본 사상 최고 판매 부수를 기록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악마의 열매를 먹고 특별한 능력을 갖추게 된 주인공 몽키 D. 루피가 전설의 보물 ‘원피스’를 찾아 바다를 누비는 모험담을 그린다. 이 과정에서 저마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로, 나미, 우솝, 상디 등과 ‘밀짚모자 해적단’을 결성해 떠나는 여정을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공개 전 제작비가 1억 4400만 달러에 달하며 회당 1800만 달러 이상을 자랑한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는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예산이다. 또한 원작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총괄 프로듀서로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