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화류계 여성, 당당하게 유튜버 데뷔 선언… 얼굴까지 모두 공개 출처

전직 화류계 여성, 당당하게 유튜버 데뷔 선언… 얼굴까지 모두 공개 출처

2023-09-04     뉴스톡

전직 성매매 여성이 유튜버로 데뷔했다. 룸살롱을 비록한 여러 성매매 업소에서 일전 적이 있다고 밝힌 40대 여성 A씨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나는 몸을 XX XX였다’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현재 해당 영상은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누리꾼들의 반응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는 중이다.


해당 유튜버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나레이션으로 읊었다. “20대 초반에 친한 언니의 집에 얹혀살다가 언니 애인에게서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 파란만장한 인생의 시작이었다. 언니 집에서 나온 A씨는 한 가정집의 방 한 칸을 얻었다. 집세를 내려면, 굶지 않으려면 일을 해야 했다. 당장 돈이 필요했기에 월급이 아닌 일당을 주는 일을 찾았다. 그렇게 찾은 일이 시급제 노래방 도우미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녀는 “잠깐만 하고 관두려 했지만 계획대로 삶이 흘러가지 않았다. 점점 일이 험해졌다. 소위 ‘2차’를 나가는 룸살롱부터 룸에서 유사성행위를 해주는 북O동 유흥주점, 룸에서 성관계까지 해야 하는 풀O롱 유흥주점, 옷을 입지 않고 손님과 술을 마시는 방O집까지 안 거친 곳이 없었다. 채팅에서 만난 남자에게 돈을 받고 관계를 맺는 조건OO까지 경했다고 A씨는 밝혔다. 그렇게 23년간 성매매를 했다”며 그가 있던 일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