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때문에 조롱당했던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판 근황

비주얼 때문에 조롱당했던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판 근황

2023-09-04     뉴스톡

애니메이션 캐릭터 비주얼과 매칭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조롱받던 넷플릭스 '원피스'가 의외의 성적을 보였다. 3일 'Flix Patrol'에 따르면, 넷플릭스 '원피스'는 84개국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Flix Patrol는 OTT 드라마나 영화 시청률을 순위화하여 집계하는 웹사이트다. 앞서 원피스는 배우 선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실사 드라마에서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의 비주얼이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비주얼이 상당히 다르다는 게 이유였다.

실제 원피스 주인공 루피만 봐도 비주얼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원작 원피스 속 루피는 날렵한 인상을 가진 동양인으로 그려져 있다. 그런데 실사 드라마에서 루피를 연기한 배우는 라틴계 연기자였고, 날렵함과는 거리가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