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태우고 '포르쉐 718 박스터' 타고 나타나 광안리 힙스터 등극한 할머니

할아버지 태우고 '포르쉐 718 박스터' 타고 나타나 광안리 힙스터 등극한 할머니

2023-09-04     뉴스톡

과거 많은 이들의 '드림카' 포르쉐를 타며 스피드를 즐기는 70대 할머니의 모습이 방송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데 최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도 슈퍼카를 모는 할머니가 포착됐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촬영된 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슈퍼카를 모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겼기 때문이다.

 

게시자는 포르쉐를 운전한 할머니가 조수석에 할아버지를 태우고 한 손으로 운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