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난동 살인범' 최원종이 혼자 살았던 11억원짜리 아파트 내부 상태

서현역 흉기난동 살인범' 최원종이 혼자 살았던 11억원짜리 아파트 내부 상태

2023-09-04     뉴스톡

그는 경기 성남 분당구 서현동 한 자택에서 홀로 살았다. 가족과 떨어져 지냈다. MBC PD수첩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최원종이 살았던 자택으로 향해 그의 민낯을 조명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PD 수첩에서는 최원종과 그의 만행에 의해 목숨을 읽은 이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방송에 담긴 최원종의 집은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천당 밑에 분당'이라는 수식어가 있는 분당에서도, 살기 좋은 곳으로 선호되는 서현동에 자리하고 있었다. 해당 아파트 인근에는 성남에서도 손꼽히는 공원인 '분당중앙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걸어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지하철역 서현역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맛집거리도 있다.

그만큼 최원종이 사는 집 위치는 손꼽힐 만한 위치라 할 수 있었다.

 

놀라운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집 자체도 혼자 기거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곳이었다. 벽지와 주방, 거실 등은 한번 인테리어를 했는지 굉장히 깔끔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