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로만 '도난 금지' 경고장 붙인 한국 가게에 분노한 중국인...
중국어로만 '도난 금지' 경고장 붙인 한국 가게에 분노한 중국인...
2023-09-05 뉴스톡
한 중국인 틱톡커가 제주도 한 가게에 다녀온 후 분노했다.18일 유튜브 채널 '쉬는시간'은 최근 올라온 중국 틱톡커의 방송 내용을 공개했다.
영상 속 520만 크리에이터인 중국인 틱톡커는 "제가 한국의 제주도에서 치욕적인 일을 목격했는데 지금 까발려 드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 같은 말에 중국인은 물론 한국인까지 기대한 상황. 틱톡커는 "제주도 한 악세사리 가게가 보여 들어갔는데 계산대에 'CCTV가 있습니다. 물건 훔쳐가지 마세요'라는 경고문이 붙어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