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로 데려가..’ 중학생 제자에게 몹쓸 짓 했던 기간제 교사, 신상정보 모두 알려졌다

‘모텔로 데려가..’ 중학생 제자에게 몹쓸 짓 했던 기간제 교사, 신상정보 모두 알려졌다

2023-09-07     뉴스톡

9년 전 기간제 교사로 일할 당시 중학생 제자를 강제추행하고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런 기사 쓸 때는 해당 교사의 신상정보는 이미 교육계 주변 인물들에게 알려진 상황이라고 한다


인천지법 형사13부(장우영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등을 이수하고, 출소 후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A씨는 2014∼2015년 인천에 있는 한 중학교와 모텔 등지에서 제자 B양을 여러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