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문화 팝 컬쳐 타투

2020-03-17     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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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는 시대나 사회 분위기에 따라 그 이미지가 변화합니다. 과거에는 깡패들이 새기는 용이나 봉황같은 이레즈미 타투가 인기가 있었지만 일반인에게 대중화 됨에 따라 레터링이 유행할 때도 있었고 트라이벌 타투, 블랙 엔 그레이 타투 등 가벼운 느낌의 여러 타투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미국에는 어떤 타투가 유행하고 있을까요?


최근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명 타투이스트 Eden kozokaro가 그리는 팝 컬쳐 타투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같이 보시죠.


고흐(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해리포터 퀴디지


월E


펄프 픽션


고흐


어린왕자


데드풀


검은색이나 회색을 주로 사용하는 기존 타누와 다르게 과감하게 다양한 색갈을 쓰고 그림도 무서운 그림이 아닌 누구나 알 수 있는 가벼운 느낌의 타투가 인기라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색감이 미쳤다" "진짜 색 유지만 잘 하면 평생 이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