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전 와이프, 유혜디 성폭행 임신 사건 관련 놀라운 게시물
미스틱 전 와이프, 유혜디 성폭행 임신 사건 관련 놀라운 게시물
2023-09-11 뉴스톡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미스틱(본명: 진성준 28세)이 유혜디(본명: 송아리 31세)를 임신시켰다는 폭로가 나오는 와중 미스틱의 전부인 유카(본명: 김규미 25세)의 미스티 옹호 인스타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미스틱 전 아내 추가 인스타스토리..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미스틱과 유혜디 사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히카리가 작성한 게시물을 캡쳐한 것이다.
해당 게시물에서 유카는 “저는 이번일에 전혀 관련이 없으며, 상관없는 일에 불쾌한 이야기들을 듣고 올립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후 “저는 아이를 가져 담배를 피 않았습니다. 그리고 처음 이혼소송을 진행 했던 것은 맞으나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환경,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했을 때, 아빠랑 사는게 맞다고 생각되어 서로 협의를 하여 협의이혼을 마쳤습니다”고 루머를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