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소년 '팔씨름 챔피언'인 줄도 모르고 팔뚝 얇다 조롱한 헬창의 최후

19살 소년 '팔씨름 챔피언'인 줄도 모르고 팔뚝 얇다 조롱한 헬창의 최후

2023-09-11     뉴스톡

헐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보디빌더가 19살 소년과의 팔씨름 대결로 체면을 구겼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앱서클(Appcircle) 창업자 탄수 예겐(Tansu Yegen)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33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무려 20만 회가 넘는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두 남성이 팔씨름 대결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안경을 낀 남성은 러시아의 19살 소년으로 그의 상대는 터질듯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보디빌더다.

서로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치열한 기 싸움을 펼쳤다.

 

보디빌더는 소년의 반팔 소매를 걷어 올리더니 여유롭게 웃어 보였다. 자신에 비해 한없이 얇아 보이는 소년의 팔뚝을 조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