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말드라마 출연 인기 배우, 갑작스레 사망

[속보] 주말드라마 출연 인기 배우, 갑작스레 사망

2023-09-19     뉴스톡

배우 노영국이 세상을 떠났다. 18일 OSEN의 취재에 따르면 중견배우 노영국이 오늘 사망했다. 노영국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에 강진범 역으로 출연 중이기에 더욱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는 중이다.

 

1948년생인 노영국은 1967년 연극배우로 연기에 첫 발을 내딛었고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연기자로서 커리어를 쌓았다.

‘수사반장’ ‘빛과 그림자’ 고교생 일기’ ‘태추나무 사랑걸렸네’ ‘여명의 눈동자’ ‘제4공화국’ ‘대왕 세종’ ‘태종 이방원’  작품 등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