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은 사장 성인 화보 ‘리히’ 모델 속이고 노출 사진 판매했다

이희은 사장 성인 화보 ‘리히’ 모델 속이고 노출 사진 판매했다

2023-09-19     뉴스톡

성인 화보 업체 리히 익스프레스를 운영하는 쇼핑몰 리히가 모델들의 동의 없이 ‘노출 사진’을 판매했다는 언론 보도에 반박 입장문을 올렸다.


지난 17일 한겨레는 단독보도를 통해 리히 전 모델이었던 모델 3명의 인터뷰를 올리며 총 5명의 모델이 ‘동의 없는 사진 판매’로 리히 측을 고소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리히에서 촬영한 모델은 분명 여성 의류 쇼핑몰의 ‘속옷 모델’로 계약했는데 그 때 찍은 사진이 ‘섹시 화보’로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모델 주장에 따르면 리히는 처음에는 속옷 모델 제안으로 접근한 뒤 촬영 사진을 섹시 화보로 둔갑시켜 팔았으며, 현재 고소를 접수한 강남경찰서 등 3곳은 판매 혐의로 리히를 입건하고 수사하는 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