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다가 팬티 내려가서..” 사람들 앞에서 사고 여러번 터졌다고 고백한 유명 여가수
“옷 벗다가 팬티 내려가서..” 사람들 앞에서 사고 여러번 터졌다고 고백한 유명 여가수
2023-09-19 뉴스톡
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한 가수 나비가 스타일리스트 앞에서 알몸을 여러차례 노출했다고 폭탄 발언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비 때문에 고생이 많은 스타일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웹 예능 ‘탐욕의 장바구니’ 영상 일부를 올렸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에는 ‘탐욕의 장바구니 10회 에피소드로 ‘남사친 여사친이랑 어디까지 가능? 만나자마자 속옷 쇼핑하는 찐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나비는 공개한 영상에서 뮤지컬 배우인 김호영과 함께 속옷 가게를 방문했다. 영상에서 나비는 심리스 팬티를 고르면서 “너무 편하고 좋은데 이 팬티의 단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나비는 “나는 스타일리스트와 같이 옷 피팅(입어보기)을 한다. 옷을 벗다가 팬티까지 같이 내려간다. 내가 그래서 많이 보여줬다. 우리 스타일리스트야 미안하다”라고 경험담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