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해체? 제니, 지수, 리사 줄줄이 이적 소식에 YG 황급히 공개한 입장
블랙핑크 해체? 제니, 지수, 리사 줄줄이 이적 소식에 YG 황급히 공개한 입장
2023-09-25 뉴스톡
지난달 7일 계약이 만료된 블랙핑크 멤버들이 “전부 흩어진다”는 보도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서울은 21일 블랙핑크 멤버 중 로제만 YG와 재계약 도장을 찍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머지 3명의 멤버 제니, 지수 리사는 YG가 아닌 곳으로 소속을 옮기지만, 앞으로 1년 중 6개월은 함께 블랙핑크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협의 중이라고 한다.
매체는 특히 지수와 리사의 국내 타 소속사 이적 계약금액은 수백억원대에 이르며, 이는 두 사람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한 해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