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할머니' 며느리가 암 걸린 친정엄마 돌아가신 뒤 시어머니 영상 편집을 시작한 뭉클한 사연
'집밥 할머니' 며느리가 암 걸린 친정엄마 돌아가신 뒤 시어머니 영상 편집을 시작한 뭉클한 사연
2023-09-25 뉴스톡
먹방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먹방 유튜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랜선 손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할머니 유튜버들도 등장했다.
그중 2만 2천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집밥 할머니'의 가슴 뭉클한 사연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튜버 집밥 할머니의 탄생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2020년 6월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집밥 할머니는 직접 요리를 하고 먹방 영상을 올리곤 했다.
할머니의 먹방 영상은 "우리 엄마가 생각나요", "고향에 있는 할머니가 생각나 눈물이 핑 돈다", "가족들과 먹는 것 같아서 늘 밥을 먹으면서 보게 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