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렬 페미'들에게 시달려 성형 뒤 여전히 얼굴 가리고 영상 올리는 보겸 근황

'극렬 페미'들에게 시달려 성형 뒤 여전히 얼굴 가리고 영상 올리는 보겸 근황

2023-09-28     뉴스톡

'보이루'가 여성 혐오 표현이라는 억지 주장에 시달렸던 BJ겸 유튜버 보겸은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법원도, 시민들도 모두 보겸의 결백을 믿어주고 있지만 그는 아직 회복이 되지 않았나보다. 10개월 만에 올린 영상에서도 상처는 아직 치유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보겸은 "회복이 많이 됐다"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보겸은 과거 왕성히 활동하던 때처럼 얼굴을 다 보여주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보고 일부 누리꾼은 "페미 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거 같다", "괜히 꼬투리 잡힐까 봐 (얼굴) 가린 건가", "아직 누가 자기 알아보는 거 경계하는 듯하다"라는 등 의문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