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 만나 동시에 하고 다녔다” 실시간 유명 커플 유튜버 폭로 사건 터졌다
“여러명 만나 동시에 하고 다녔다” 실시간 유명 커플 유튜버 폭로 사건 터졌다
2023-10-05 뉴스톡
100만이 넘는 커플 유튜버로 활동하다가 결별했던 채꾸똥꾸 박채린과 서동현이 폭로전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채꾸똥꾸’의 운영자 박채린(채꾸)이 결별한 전(前) 남자친구 서동현(똥꾸)에게 지속적으로 협박을 받고 있다고 채널 영상을 통해 폭로했다. 또 박채린은 헬스 유튜버 윤한진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면서도 서동현과 교제하던 중 ‘바람’을 핀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박채린은 지난 2일 채꾸똥꾸 유튜브 채널에 올린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서동현 (똥꾸)의 실체를 폭로합니다’라는 영상에서 “저와 전 남자친구 서동현은 2023년 3월 1일 헤어졌다. 헤어진 후 7개월 동안 서동현에게 지속적이고 꾸준한 협박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동현은) ‘네가 XX를 해 주지 않으면 나는 유튜브에 또 다시 너에 대한 영상을 올릴거야(라고 했다)’ XX는 돈, 채널 소유권부터 시작해 수십가지에 이른다”며 “자신이 여론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과시하며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응원해준 구독자마저 기만한다”고 했다.
또 “저희가 3월에 헤어진 후 서동현은 제게 계속 집착했다. 제가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긋자 그는 갑자기 제가 ‘바람’을 폈다고 유튜브에 말하겠다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