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테니스 권순우 비매너 논란에 가수 여친 유빈, 비난 댓글 물결에 행동 보였다

아시안게임 테니스 권순우 비매너 논란에 가수 여친 유빈, 비난 댓글 물결에 행동 보였다

2023-10-05     뉴스톡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권순우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비매너 논란에 휩싸이며 그의 여자친구인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이런 와중에 유빈이 남몰래 권순우에게 ‘응원의 손길’을 보낸 사실이 밝혀졌다.

 

세계 랭킹 112위인 권순우는 지난 25일 진행된 아시안게임 남자 테니스 단식 2회전에서 랭킹 636위 태국 카시디트 삼레즈에게 패배했다.

누리꾼들은 공개 연애 럽스타그램을 운영준인 유빈의 계정에 몰려가 “테니스 역대급 인성 덩어리” “같이 지내면 무슨 일 당할지 모른다” “맞고 다니지는 않죠” “유빈님 도망치세요” “연애만 하고 정리하시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선수의 여자친구에게까지 영향이 미치는 여론의 움직임에 권순우와 유빈이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모인 상황, 논란이 거세지자 권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