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박나래와 양세형의 카톡
2020-03-18 뉴스톡
서로 힘들 때 큰 돈 1억을 선뜻 빌려줄 정도로 우정이 깊은 친구인 박나래와 양세형 양세찬 형제 최근 이들이 중 한 명이 나래와 썸을 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박나래가 카톡을 공개하며 그런 의혹을 종식시켰습니다. 과연 어떤 카톡이 오갈까요?
출처: 겟잇뷰티
서로 뼈를 때리는 웃긴 카톡으로 예능 분량을 뽑아내는 셋, 박나래의 말에 의하면 빌려준 돈 1억을 미리 예단 한 셈 치면 되니까 안 갚아도 된다고 하자 다음날 바로 입금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러면 찐 친구지" "박나래가 양세찬 좋아하지 않나?" "한 방 한 방 거를 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