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남제자 성추행하고도 보석금 내고 풀려난 26살 여교사

15살 남제자 성추행하고도 보석금 내고 풀려난 26살 여교사

2023-10-30     뉴스톡

26살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5살 남학생에게 누드사진을 전송하고 성행위를 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여교사의 남편이 지역 경찰 서장이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6살 기간제 교사가 15세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누드 사진을 보낸 혐의로 기소된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웰스턴 공립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일하고 있던 26세 엠마 딜레이니 핸콕(Emma Delaney Hancock)은 2022년 10월부터 15세 제자에게 과제 제출을 핑계로 문자를 보내며 접근했다.

문자를 주고받으며 엠마는 자신의 제자에게 누드 사진을 전송했고 15살 제자 역시 자신의 노출 사진을 보냈다.

엠마는 지난 목요일 법정에 조사를 위해 출두했으며 잠시 유치장에 수감됐다가 5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