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위반 경고장 붙인 경비원 폭행해 고막파열시킨 무개념 남성
주차위반 경고장 붙인 경비원 폭행해 고막파열시킨 무개념 남성
2023-11-03 뉴스톡
주차위반 경고장을 붙였다는 이유로 아파트 경비원에게 보복 폭행을 가한 남성의 최후가 공개됐다.
21일 광주지법 형사11부(고상영 부장판사)는 보복상해 등 혐의로 A(47)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해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했다.
A씨는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비원을 두 차례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