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여자화장실 들어가 옆칸 훔쳐본 20대

창원여자화장실 들어가 옆칸 훔쳐본 20대

2023-11-03     뉴스톡

20대 외국인 선수가 한국 화장실에서 몰래 여성을 훔쳐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2023 ISSF 창원 세계주니어 사격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선수여서 충격을 준다.

21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을 훔쳐본 혐의(성폭력 처벌 범죄 특례법 위반)로 이탈리아 국적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올해 20살인 A씨는 이날 오후 12시 45분께 의창구 창원 국제사격장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을 훔쳐본 혐의를 받는다.

그는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위로 옆 칸에 있던 여성을 훔쳐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