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백만장자와 결혼해 '하루에 2200만원' 유흥비로 쓰는 여성

두바이 백만장자와 결혼해 '하루에 2200만원' 유흥비로 쓰는 여성

2023-11-03     뉴스톡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두바이에서 사는 23세 여성 린다 안드라데(Linda Andrade)의 호화로운 일상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Anaheim) 출신 사업가인 린다는 부유한 생활을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6일 '백만장자의 아내로서 하루에 얼마를 썼는가(How Much I Spent in a Day as a Millionaire's Wife'라는 제목의 틱톡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무려 19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