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재판 받는다는 소리에 그 자리서 극단적 선택
미국서 재판 받는다는 소리에 그 자리서 극단적 선택
2023-11-09 뉴스톡
콜롬비아 검찰정에서 아동성착취 유포죄로 체포됐던 교수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미국으로 신병이 인도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페루 일간 라 리퍼블리카에 따르면 사건은 콜롬비아 메데인의 검찰청에서 발생했다.
아동포르노물 유포 혐의로 체포된 힐베르토 아야(43)는 조사를 받고 나온 직후 검찰청 4층에서 투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