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년 전 페르시아 공주'로 알려진 미라...알고 보니

'2600년 전 페르시아 공주'로 알려진 미라...알고 보니

2023-11-13     뉴스톡

고대 페르시아 공주로 알려진 미라가 알고 보니 살인 사건의 피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세상을 발칵 뒤집었다.

사건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파키스탄인들이 의문의 미라를 밀거래 하려다 적발된다.

 

이 미라에는 심장이 없었으며 200여 년 전에 발명된 것으로 알려진 연필의 흔적까지 발견됐다.

이에 진위여부 의혹이 일었고 최종적으로 '가짜 미라'라는 결론이 났다.

탄소연대 측정 결과 목관은 250년 전, 양탄자는 5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