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가격 뻥튀기 해놓고 90% 세일한다 '꼼수 할인' 내세운
루이비통 가격 뻥튀기 해놓고 90% 세일한다 '꼼수 할인' 내세운
2023-11-18 뉴스톡
발란이 루이비통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보다 비싸게 판 정황이 드러났다.
21일 파이낸셜뉴스는 발란이 최소 10개 이상의 루이비통 제품을 공식 홈페이지보다 비싸게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발란은 루이비통 공식홈페이지에서 389만 원에 팔고 있는 제품을 475만 원에 팔고 있었다.
공식 홈페이지보다 더 비싼 이 475만 원짜리 가방은 심지어 4900만 원에서 90% 세일한 것이라고 표기했다. 카드와 스카프, 목도리 등도 마찬가지였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40만 원에 팔고 있는 카드지갑은 500만 원으로 기재한 뒤 할인율이 88%라며 59만 204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