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외출하기 싫어 배달 시킨 볶음밥이 '이렇게' 왔습니다

한파에 외출하기 싫어 배달 시킨 볶음밥이 '이렇게' 왔습니다

2023-11-18     뉴스톡

너무 추워 바깥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기 싫었던 여성이 '배달 음식'을 시켰다가 뜻밖의 낭패(?)를 봤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사눅(sanook)은 갓 배달된 음식을 따뜻하게 먹으며 몸을 녹이려 했던 여성이 생각지도 못한 현실을 마주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연은 추위를 뚫고 외출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바질 볶음밥을 너무 먹고 싶었던 한 여성이 직접 경험한 것이다.

여성은 자신이 겪은 사연을 SNS 상에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회용 용기 안에 흰쌀밥과 정체 모를 푸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성이 설명한 바에 따르면 사진 속 음식은 바질 볶음밥으로 쌀밥 위에 올려져 있는 푸딩의 진짜 정체는 바질이 듬뿍 들어간 볶음밥 소스였다.